본문 바로가기
비트코인 상승장이 이제부터 가속 되는 이유ㅣ표상록 블록엑스 CEOㅣ크립토랩스 Cryptolabs

비트코인 상승장이 이제부터 가속 되는 이유ㅣ표상록 블록엑스 CEOㅣ크립토랩스 Cryptolabs

금융한국경제TV· 2026-04-14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노이즈 속에서도 기관 수요에 주목하며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탈중앙화 금융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하이퍼리퀴드(HYP)의 성장 잠재력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로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여전히 위험자산처럼 움직이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단기 노이즈로 보고 장기적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부탄의 매도와 스페이스X의 보유 사례를 통해 기관의 신규 수요와 장기 보유 전략이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기술력과 독자적인 경제 구조에 주목하며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규제 리스크는 꾸준히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이란 협상 결렬 직후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0.43)를 보였습니다. →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위험자산의 성격을 띠며, 24시간 거래 특성상 빠르게 시장 변화를 반영합니다. →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급락은 단기 노이즈로 보고 펀더멘털 훼손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장기적 우상향 경향성을 고려할 때 단기 하락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부탄은 비트코인 보유량의 약 70%를 매도하여 신도시 건설 등 국가 프로젝트에 활용한 반면, 스페이스X는 IPO 준비 중에도 8,285 BTC를 꾸준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 부탄은 채굴 수익성 저하와 전력 수출의 경제성 증대를 이유로 비트코인을 현금화한 반면, 스페이스X는 재무 전략 및 미래 비전(화성 경제 시스템)의 일환으로 장기 보유하는 극명한 관점 차이를 보였습니다. → 기관 투자자의 '안 팔아' 전략이 강력한 메시지가 될 수 있으며, 시장에서 '누가 새로 사느냐', 즉 신규 수요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기관의 장기 보유 트렌드를 주목해야 합니다.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로, 자체 레이어1 인프라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속도와 유동성을 온체인에서 구현합니다. 코인베이스보다 높은 연간 거래량을 추정하며, 원자재, S&P 500 등 전통 금융자산 선물 거래도 지원합니다. → 하이퍼리퀴드는 기존 DEX의 단점을 극복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통 금융자산까지 확장하며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 하이퍼리퀴드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자산군 거래 지원 능력은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탈중앙화 금융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