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회의] 전쟁 끝나도 방산주는 간다…LIG넥스원 황제주 등극 가능할까? / 소재민 대표, 변영인 대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 국면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는 AI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매수 기회이며, 방산주는 단기 전쟁 이슈를 넘어선 장기적 성장 모멘텀(실적, 우주항공, 나토 등)을 가진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 국면 속에서도 반도체 섹터는 AI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매수 기회로 평가됩니다. 방산주는 단기적인 전쟁 이슈보다는 장기적인 실적, 우주항공 산업 변화, 나토 관련 재편 등 다각적인 모멘텀을 가진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 속에서 견고한 펀더멘털을 가진 섹터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 4월 초 기준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36%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중동 리스크에도 AI 산업 개화로 인한 반도체 수요는 훼손되지 않으며,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반도체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005930.KS)가 1분기에 57.2조원의 역대급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며, 특히 HBM 시장을 선도하는 SK하이닉스(000660.KS)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SK하이닉스(000660.KS)의 1분기 실적(평균 컨센 31.5조원) 발표에 주목해야 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해도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SK하이닉스(000660.KS)는 HBM 시장 주도 및 1분기 OPM(영업이익률)이 엔비디아(NVDA)와 유사한 70%대 중반으로 예상됩니다. → HBM의 독보적 경쟁력과 높은 수익성이 기업 가치를 재평가해야 할 중요한 요인이며, 4월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 SK하이닉스(000660.KS)의 실적 발표 후 조정 시에도 2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 기조와 맞물려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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