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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남해화학’과 ‘에치에프알‘! 앞으로의 전망은?

[매경주식리그] 내일 장 유망주 ‘남해화학’과 ‘에치에프알‘! 앞으로의 전망은?

금융매일경제TV· 2026-04-14

변동성 장세 속 실적 및 테마 모멘텀을 겸비한 남해화학, HFR에 대한 매수 관점을 유지하고, TMC는 단기 수익 실현 후 잔량 보유, 전진 건설 로봇은 재건 모멘텀 재점화를 주시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최창림 전문가는 '남해화학'을 반도체 소재 국산화 및 공급망 안정성 강화의 수혜주로 지목하며 목표가 1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태우 매니저는 'HFR'을 AI 실증망 구현 기술력과 정책 수혜를 겸비한 통신 장비주로 평가하며 목표가 3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존 추천 종목인 '전진 건설 로봇'의 재건 및 로봇 테마 모멘텀과 'TMC'의 고유가 수혜 및 국내 1위 케이블 기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최창림 전문가의 '전진 건설 로봇'이 주말 협상 결렬에도 5일선을 유지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음 →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재건 및 로봇 테마에 대한 기대감과 기술적 지지력이 견고함 → 향후 회담 재개 및 74,350원 돌파 시 새로운 상승 구간 진입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심 종목으로 유지하며 추이를 관찰해야 함
  • 이태우 매니저의 'TMC'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장중 상한가 풀림 및 동시호가 잔량 감소 현상이 나타남 → 단기적인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 내일 갭 상승 시 일부 수익을 실현하여 리스크를 관리하고, 잔량으로 수익 극대화를 노리되 6월 보호예수 물량 출회 전까지 매매를 마무리하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함
  • 최창림 전문가가 제시한 '남해화학'은 반도체용 고순도 황산 공급 확대 기대감으로 급등하며 앞선 매물을 소화함 → 반도체 소재 국산화 및 공급망 안정성 강화 흐름 속에서 신규 사업 부문의 성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비료/재건/반도체 소재라는 복합 테마 매력이 부각됨 → 현재가 부근에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9,850원 돌파 시 목표가 12,000원까지 홀딩하되, 손절가 7,800원을 철저히 지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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