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소캠·CXL '급성장' 엔비디아 매출까지 '티엘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AI 반도체 및 관련 인프라, 그리고 증시 상승에 따른 증권주 등 성장 모멘텀이 강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수 또는 보유 관점을 유지하고, 단기성 재료로 급등한 해운주는 경계하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유스닥 유창희 대표는 현재 증시 강한 반등 속에서 미래에셋증권, 산일전기, SK하이닉스, 제닉, TLB 등 성장 모멘텀이 강한 종목들에 대한 매수 또는 보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관련 기술적 강점과 실적 기대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따른 증권주 매력도 부각했습니다. 반면 대한해운은 전쟁 관련 기대감 완화와 실제 수혜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매수 자제 및 보유 물량 축소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핵심 요약
-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및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증권주 매력 상승 및 개별 모멘텀 부각 → 6월 스페이스X 상장까지 보유 관점 유지, 신규 매수도 가능하며 목표가 10만원까지 열어둘 수 있음.
- [미래에셋증권] 다른 증권주 대비 가격 조정이 적고 기간 조정 후 고점 돌파 시도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이 주가에 지속 반영 중 → 현재 구간에서도 신규 매수 가능하며, 기존 보유자는 홀딩 전략 유효.
- [대한해운] 전쟁 기대감 완화에 따른 주가 조정 및 실제 물동량 증가 미미 → 해운주 전반의 모멘텀 약화 및 운임 상승이 비용 증가로 이어질 우려 → 신규 투자는 보류하고, 보유자는 5일선 이탈 시 비중 축소 또는 매도 고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투자 고수는 지금] 소캠·CXL '급성장' 엔비디아 매출까지 '티엘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https://i.ytimg.com/vi/SbOFYELsAc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