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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바이두 파트너 딥엑스 "피지컬 AI 시대 엔비디아 되겠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현대차·바이두 파트너 딥엑스 "피지컬 AI 시대 엔비디아 되겠다"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14

영상 속 한줄 주장

딥엑스는 고성장 피지컬 AI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생태계 구축 전략으로 '제2의 엔비디아'를 목표로 하는 유망한 비상장 AI 반도체 기업으로, 향후 국내 상장 시 주목할 만하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딥엑스(DeepX)는 현대자동차, 바이두와 협력하여 피지컬 AI 시대를 이끌고 있는 국내 팹리스 기업입니다. 삼성전자의 최첨단 공정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 저비용 AI 반도체 칩을 개발했으며, 엔비디아의 쿠다와 같은 소프트웨어 생태계 '뉴턴'을 구축하여 '제2의 엔비디아'를 목표로 합니다. 올해 매출은 600억 원으로 20배 성장할 전망이며, 내년 국내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딥엑스가 삼성전자 5나노 공정을 적용한 온디바이스 AI칩 DXM1을 양산 중이며, 엔비디아 제슨 오린 대비 전력 효율은 20배 높고 가격은 10배 저렴하다. → [의미] 딥엑스의 AI 반도체는 전력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독보적 우위를 가진다. → [투자자 시사점] 이는 특히 전력 소비와 발열에 민감한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하여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인다.
  • [사실] 피지컬 AI 칩 시장 규모는 현재 56조원에서 4년 뒤 180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 [의미] 딥엑스가 타겟하는 시장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고성장 섹터이다. → [투자자 시사점] 딥엑스는 이러한 고성장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여 높은 기업 가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사실] 딥엑스는 엔비디아의 CUDA처럼 전용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뉴턴(Newton)'을 제공하여 자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의미] 단순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전략을 추구하며, 엔비디아의 성공 공식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생태계 구축은 고객 Lock-in 효과를 가져와 지속적인 수익 모델을 확보하고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잠재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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