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월에 폭락장 온다?..."공포에 속지 마세요"ㅣ염승환 LS증권 이사ㅣ김치형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과 AI 실적 수혜주에 집중하되, AI 기대감만 있는 종목은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옥석 가리기를 해야 합니다.
LS증권 염승환 이사는 5월 증시에 대해 '선별 투자'가 중요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종 및 AI 실적 수혜주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코스피는 반도체를 제외하면 고평가 구간 진입 가능성이 있어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며, 특히 AI 기대감만 있는 종목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이 3월 60조 매도 이후 5월 첫날 2조 이상 순매수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의미] 이는 과거 과도한 매도세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 및 향후 매수세 지속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 수급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실] 한국은행 부총재의 하반기 금리 인상 시사 발언이 나왔습니다. → [의미] 이는 미국과의 금리차 축소 및 원화 가치 상승 가능성을 높여 외국인 투자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환율 변동과 금리 인상 시그널이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 [사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익 대비 PER이 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코스피 PER(반도체 제외 시 14배 이상) 대비 매우 저렴합니다. → [의미] 이는 반도체 업종이 시장 전반의 고평가 논란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투자 시 반도체 업종,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집중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옥석 가리기를 통해 선별적인 투자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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