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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늘고 대출 감소…예대율 2년 만 최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예금 늘고 대출 감소…예대율 2년 만 최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03

예대율 하락은 은행 건전성 개선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대출 성장 둔화는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개별 은행의 전략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주요 시중은행의 예금 대비 대출 비율(예대율)이 2년 만에 최저치인 평균 96.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예금 증가세는 유지되었으나,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내수 부진으로 대출이 늘지 않은 결과입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올해 1분기 5대 시중은행의 평균 예대율이 96.0%로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예금 증가세는 유지되었으나, 가계대출 총량 규제 및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대출 증가가 둔화되었음을 시사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은행권의 대출 성장세 둔화는 수익성 개선에 일부 제약이 될 수 있으나, 건전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사실] 신한은행의 예대율이 93.6%로 가장 낮았으며,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의미] 은행별로 예대율 관리 수준에 차이가 있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예대율은 추가적인 대출 여력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은행별 대출 성장 전략 및 금리 정책에 따라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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