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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 위험 신호 잡는다…"시설 파손·토사 점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장마 전 위험 신호 잡는다…"시설 파손·토사 점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03

핵심 요약

  •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빗물받이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빗물받이에 이물질이 쌓이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빗물받이에 GPS 좌표와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위치 파악 및 신속한 문제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 맨홀 점검도 진행되었으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관로는 CCTV 장비를 활용하여 내부 균열, 나무 뿌리 막힘 등을 확인합니다. 집중호우 시 지반 약화로 인한 땅꺼짐이나 산사태 위험 때문에 공사장 또한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 땅꺼짐의 주요 원인인 지하 하수 시설물 점검이 핵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수박스 형태로 연결되는 관로의 파손 여부, 이물질 퇴적, 모래나 흙으로 인한 물길 방해 등을 점검하며, 필요시 준설 및 보수 공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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