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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리] 5월 첫 거래일 상승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 김준형 유에스스탁 연구원, 이화진 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센터 차장

[매아리] 5월 첫 거래일 상승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 김준형 유에스스탁 연구원, 이화진 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센터 차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5-03

단기 조정 시 반도체, 전력 인프라, AI 관련주 매수 관점 유지. 알테오젠 특허 결과 주목.

5월 첫 거래일을 맞아 국내 증시는 휴장 후 미국 증시의 혼조세 마감 및 기술주 강세 흐름을 이어받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파업 우려와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은 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전력 인프라, 화장품, 광통신 섹터에 주목하며, 특히 인텔, 한국 PIM 등 기술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을 추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 증시, 빅테크 실적 호조와 유가 하락세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하며 기술주 강세. 나스닥 및 S&P 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의미]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보다는 기업 실적에 집중하는 모습. [투자자 시사점] 국내 증시도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출발 가능성 시사.
  • [사실] 미국 4월 제조업 PMI는 52.7로 경기 확장세 지속.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운송 혼란으로 가격 지수는 202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의미]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물 경제에 점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줌. [투자자 시사점] 유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원자재 관련주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사실]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특히 애플의 호실적과 1,0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 [의미] AI 관련 투자 확대와 탄탄한 B2B 클라우드 사업이 실적 견인. [투자자 시사점] AI 관련주 및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나, 메타와 같이 B2C 사업 중심 기업은 투자 대비 수익 증명에 대한 부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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