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오는 날엔 온실로"…서울식물원 인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식물원은 비 오는 날에도 방문객들이 싱그러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실내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세계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유리 온실과 '제8회 낭만수국전'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마곡나루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축구장 70개 규모의 서울식물원은 열대관과 지중해관으로 나뉜 유리 온실에서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이색적인 식물과 남유럽 정원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제8회 낭만수국전'에서는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핑크아리'와 '모닝스타' 등 500여 개의 우수한 국산 수국 품종을 감상할 수 있으며, 꽃 분수와 캐노피 포토존 등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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