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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청남대 영춘제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청남대 영춘제 '북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5-01

핵심 요약

  • 충북 청남대에서 봄꽃 축제인 '영춘제'가 열리고 있으며, 3만 5천 송이의 봄꽃과 분재 전시, 다양한 공연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이번 축제의 백미는 최근 개통한 모노레일로, 이를 통해 대청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청남대는 지난해 77만 명이 방문하며 3년 연속 최고 관람객 수를 경신했으며, 앞으로 진입도로 확장 및 뱃길 확보 등을 통해 관람객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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