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권 불법 스캔해 1억…전자책 판매 업자 적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신간 및 수험서 500여 권을 불법 스캔하여 전자책으로 판매한 업자가 약 1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적발되었습니다. 해당 업자는 SNS를 통해 구매자를 모집하고, 중고 서적이나 도서관 책을 스캔하여 정가의 절반 수준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피의자의 주거지에서는 9,600여 점의 불법 전자책 파일이 압수되었으며, 출판계의 피해액은 약 3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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