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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늦습니다. 코스피 '이 섹터'에 곧 올 역대급 기회ㅣ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 내일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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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한국경제TV· 2026-04-13

영상 속 한줄 주장

중동 긴장 완화 및 AI 투자 확산 속에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시장과 AI 하드웨어/인프라 및 핵심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미국-이란 간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했으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력 제고 전략의 일환이며, 국내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인해 협상이 장기화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전반적인 시장은 중동전 이후를 대비하며, AI 관련 하드웨어 및 인프라 기업들과 고성장 AI 소프트웨어 기업(엔트로픽)에 주목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미국 시장보다는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시장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됩니다.

핵심 요약

  • 미국-이란 협상이 결렬되고 유가가 급등하며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실제 원유 부족 현상은 심각합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 급등은 트럼프의 협상 시간을 단축시킬 압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단기적인 유가 변동성에 주의하되, 협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유가 안정 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 미국 증시에서 M6(매그니피센트 7 중 테슬라 제외)의 예상 이익 증가율은 20% 이상으로 견고한 반면, PER은 2020년 4월 급락 시점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강력한 이익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조정으로 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습니다. → 미국 대형 기술주(M6)는 견고한 실적과 함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낮은 상황에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시장이 미국 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해 하반기 연준의 도움 없이 신흥국 시장이 미국을 앞섰던 경험이 반복될 수 있으며, 코스피는 6000선을 넘어서기 위한 단단한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보다는 한국 등 신흥국 시장으로의 자산 배분 확대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 6000선 돌파 시 강한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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