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글로벌 리스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금융주, 실적 우상향하는 1등 종목은? (F.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KB금융, BNK금융지주) #투자스쿨 #윤정식 #토마토TV
은행주는 견조한 실적, 적극적인 주주환원, 그리고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중장기 투자를 고려할 만합니다.
바로자산운용 윤정식 상무는 최근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은행주의 안정적인 실적과 저평가 매력, 그리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하며 중장기 투자를 권장했습니다. 특히 비은행 부문 성장이 기대되는 우리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가 40,000원, 손절가 30,000원을 제시하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보았습니다.
핵심 요약
- 은행주들이 2월까지 신고가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로 조정 후 횡보 추세에 들어섰습니다. →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과 주주환원 정책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외부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상승 탄력이 둔화된 상태입니다. →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은행주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KB금융이 PBR 1배를 돌파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약 20년 만에 나타난 현상입니다. → 그동안 저평가되어 왔던 금융주의 디스카운트 해소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은행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 가능성을 높이며, 장기 투자 매력을 더하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합산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5조 2천억 원)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운용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업 대출 성장,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 책임준공 신탁 충당금 소멸 등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 외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핵심 이익 기반이 탄탄하며, 실적 안정성이 높아 불확실한 시장에서 방어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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