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축제 '전주국제영화제' 개막…237편 상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주제로 54개국 237편의 독립·예술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했습니다.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를 비롯해 국민 배우 안성기를 추모하는 특별전, 코미디 그룹 빠더너스가 수입하고 타블로가 번역에 참여한 '너바나 더 밴드'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5월 8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핵심 요약
- 전주국제영화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주제로 54개국 237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개막했다.
-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로, 시인을 꿈꾸는 남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통해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를 기리는 작품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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