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상 리턴즈] 코스피 ‘셀 인 메이’ 이겨낼까?

[스상 리턴즈] 코스피 ‘셀 인 메이’ 이겨낼까?

금융매일경제TV· 2026-04-29

5월 '셀 인 메이'를 이겨낼 강한 시장 흐름이 예상되므로, 반도체 중심의 대형주 흐름을 주시하며 개별 중소형주 및 주도주 눌림목 공략을 통해 기회를 포착해야 합니다.

5월 '셀 인 메이' 격언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예년과 다른 강한 시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주로 반도체 이익 사이클, AI 투자 확대, 대형 수출주의 실적 개선 기대감 때문이며, 코스피는 하방이 제한된 가운데 횡보하거나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개별 종목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중소형주의 실적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올해 5월은 '셀 인 메이' 격언과 달리 예년과 다른 강한 시장 흐름이 예상됨. → [의미] 이는 단순 유동성보다는 반도체 이익 사이클, AI 투자 확대, 대형 수출주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임. →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업황 및 HBM 수요 지속으로 하방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며, 옆으로 횡보하는 흐름 속에서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중소형주의 실적 발표에 주목해야 함.
  • [사실] 4월 코스피 지수가 30% 이상 강하게 상승했지만, 과거 5% 이상 상승했던 4월 다음 달 5월에도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간 사례가 많음. → [의미] 이는 5월 시장 분위기 자체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함. → [투자자 시사점] 특히 이익 추정치가 연일 올라가고 유동성이 풍부한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5월에도 상승 분위기가 꾸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5월 초의 일시적인 수급 공백은 오히려 5월 후반으로 갈수록 증시 탄력도가 높아지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 [사실] 4월 중순부터 후반부까지 대형주들의 실적 발표에 이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중소형주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임. → [의미] 이는 실적 모멘텀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개별 종목 장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을 높임. → [투자자 시사점] 5월 초반부터 중순까지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효하나, 수납매가 빠르므로 초보 투자자는 고점에 물릴 수 있음. 따라서 주도주들이 쉬어가는 흐름을 보일 때 눌림목 공략이 더 안정적인 매매 전략이 될 수 있음.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