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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7천피 이끌 코어 섹터,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방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집중분석] 7천피 이끌 코어 섹터,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방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30

대형주 중심의 'Halo' 전략과 ROE 개선 업종에 집중하고, AI 관련주는 병목 현상에 주목하라.

NH투자증권 나정환 연구원은 5월 시장에서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방산 등 'Halo' 전략에 포함되는 대형주 중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PER은 낮지만 PBR은 높은 현재 시장 상황에서 ROE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주목하며, AI 관련 투자 기회는 병목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FOMC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는 문구가 성명서에 포함되지 않아 시장의 기대치를 낮췄다. → [의미]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채권 금리가 상승하는 등 시장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투자자 시사점] 시장은 중립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금리 관련 이슈에 대한 민감도를 유지해야 한다.
  • [사실] 5월 시장 전략으로 'Halo' 전략(Heavy Assets, Low Obsolescence)을 제시하며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방산 등 업종을 주도주로 예상했다. → [의미] 해당 업종들은 경기 민감도가 낮고 꾸준한 수요가 예상되어 시장 주도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이들 업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유지하거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사실] 현재 시장은 PER 기준으로 저렴하지만 PBR 기준으로는 역사적 최고 수준에 근접해 있어 밸류에이션 판단이 혼란스러운 구간이다. → [의미] 이는 이익 성장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순자산가치(BPS)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 때문이다. → [투자자 시사점] 단순 밸류에이션 지표보다는 이익 성장과 ROE 개선 가능성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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