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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전문가의 진단! '올릭스' [랭킹쇼, 오 나의 주식] #랭킹쇼 #토마토TV #이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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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TomatoTV· 2026-04-07

영상 속 한줄 주장

올릭스(OligX)는 현재 낙폭 과대로 단기 보유하되, 17만원 반등 시 비중을 30% 이하로 대폭 축소하여 고위험 투기성 종목에 대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TomatoTV 영상 · AI 추출

이재필 전문가는 올릭스(OligX)에 대한 과도한 90% 비중 투자를 강하게 비판하며, 기업의 지속적인 적자와 불확실한 미래를 지적했습니다. 현재는 단기 낙폭 과대로 인해 추가 하락 여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시 보유를 권유하되, 주가가 17만원 선까지 반등하면 비중을 30% 이하로 대폭 축소하여 리스크를 관리할 것을 강력히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시청자가 올릭스(OligX)에 전체 투자금의 90%라는 과도한 비중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 이는 특정 종목에 대한 지나친 집중 투자로, 매우 높은 위험을 수반하며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 전문가는 이러한 투자를 비합리적이며, 회복 불가능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도박과 같다고 경고하므로, 즉각적인 비중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 올릭스는 연간 수백억 원의 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황반변성 치료제 기술 이전 등의 기대감은 있었으나 아직 숫자로 실적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매출과 이익이 없는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는 '기대감'에 기반한 것으로, 실현되지 않을 경우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기업의 실적 부재는 장기적인 투자 매력을 떨어뜨리므로, 과거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과 같은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현재 매수 가격(18만원 근처) 대비 현 주가(15만 3천원)는 단기 낙폭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 투자자의 손실이 큰 상태이며, 기술적으로는 추가 하락 가능성(120일 이동평균선 14만 1천원까지)이 존재합니다. → 급락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손절보다는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을 기다려보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으나,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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