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못한 기뢰 제거 작전…전쟁 끝나도 6개월간 선박 통행 불가 [뉴스9]
핵심 요약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기뢰는 크게 마함 세븐(해저 바닥 설치), 마함 3(추를 달아 수중 설치), 부유 기뢰 세 가지입니다. 이 중 일부는 GPS를 이용한 원격 부설 방식으로 탐지가 어렵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 제거 작업을 언급했지만, 미 국방부는 전쟁이 끝나야 기뢰 제거가 가능하며 완전히 해체하는 데 6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쟁이 끝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 차질은 불가피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시작도 못한 기뢰 제거 작전…전쟁 끝나도 6개월간 선박 통행 불가 [뉴스9]](https://i.ytimg.com/vi/y1uW_M1LVB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