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클로드 코드 쓰다가 결국 '이 도구'로 갈아탄 이유 (당근 하조은님)

클로드 코드 쓰다가 결국 '이 도구'로 갈아탄 이유 (당근 하조은님)

당근의 제품팀 리드 하조은님은 '컨덕터'와 '카비'와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여 개발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을 강화하며, 사내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코딩 능력뿐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 능력과 책임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핵심 요약

  • 하조은님은 당근에서 제품팀 리드로 일하며 '컨덕터'를 활용해 에이전트 중심의 코딩 워크플로우를 실천하고, 코드를 직접 건드리기보다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사내 구축된 AI 에이전트 '카비'는 슬랙, 깃허브, 노션의 컨텍스트를 이해하여 버그 원인 파악 및 수정, 운영 매니저나 디자이너, PM의 PR 생성까지 지원하며 개발자에게는 코드 리뷰 및 머지 요청으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 당근은 경영진의 주도 하에 'AI 쇼앤텔' 프로그램을 3개월간 운영하며 전사적인 AI 활용 체질 개선을 이끌었고, 보안이 강화된 자체 프롬프트 스튜디오와 '캐롯챗'을 구축하여 안전한 AX를 실현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