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in GTM at Notion — Flora Liu
Notion의 GTM(Go-To-Market) 엔지니어링팀은 분산 시스템 문제로 접근하여, Salesforce, Gong, Snowflake 등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를 단일 GTM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무엇을 아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안전하게 실행하는 방법', '작동했는가'라는 네 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사람과 에이전트가 동일한 환경에서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엔터프라이즈 영업 기회를 13주 만에 증대시키고, 맥락 인지 추천을 받은 사용자들의 다음 단계 참여율을 63%…
핵심 요약
- GTM 시스템 구축은 마케팅 운영 문제에서 분산 시스템 문제로 발전했으며, 복잡하게 얽힌 도구들을 통합하여 단일 GTM 시스템으로 재구성했습니다.
- 기존 GTM 시스템은 Salesforce, Gong, Outreach, Snowflake 등 여러 곳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와 10년간 축적된 미팅 노트와 계약서에 대한 컨텍스트 관리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모든 워크플로우를 '무엇을 아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안전하게 실행하는 방법', '작동했는가'라는 네 가지 질문으로 축소하여 '컨텍스트', '결정', '실행', '학습'의 네 가지 계층으로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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