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PO 출신 대표가 사내 ERP와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거듭난 방법 (윤용승 대표, 윤자동)
토스 PO 출신 대표가 노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laude Code를 활용해 자체 ERP 시스템 '윤비서'를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프로젝트 관리, 고객 관리, 매출 집계, 세금계산서 발행, 이메일 자동 분류 및 회신 등 전 직원의 업무를 자연어로 처리하며 AI 네이티브 컴퍼니로의 전환을 이끌었습니다.
핵심 요약
- 작은 기업은 노션으로 ERP를 구축하곤 하지만, 데이터가 많아지면 느려지고 모바일 사용 및 복잡한 관계형 데이터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자체 ERP '윤비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창작자 평가: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 초기에는 프로젝트 관리와 고객 관리 두 가지 기능만으로 시작하여 하루 만에 개발되었으며, 이후 직원들의 요청과 피드백을 반영하여 모듈식으로 기능을 확장해 현재 20개 이상의 메뉴를 갖춘 시스템으로 발전했습니다.
- Ploud 녹음 파일을 Zapier를 통해 윤비서로 자동 전송하여 기록하고, 명함 촬영 시 Gemini OCR을 통해 연락처에 자동으로 이름, 이메일, 주소 등을 등록하며, Google Drive API로 파일 관리를 통합하여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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